어린 시절 본 수많은 들풀과 동물들의 삶과 생명의 힘을 문학에 담고
있다.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이야기꾼이 되었고, 이후 일반문학과 아동, 청소년문
학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여행 가
이드, 하얀 고양이』, 『시간 전달자』, 『신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 등이 있다.
작가 김하연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잡지 에 장편 동화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청소년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그곳에 네가 있어준다면: 시간을 건너는 집2』 『너만 모르는 진실』 『지명여중 추리소설 창작반』 『블랙북』 『나만 아는 거짓말』, 동화 『똥 학교는 싫어요!』 『소능력자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작가 문유석
1997년부터 판사로 일했으며 2020년 23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무리했다. 칼럼 「전국의 부장님들께 감히 드리는 글」로 전 국민적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악마판사〉 〈프로보노〉의 대본을 집필했다. 현재는 전업작가로 활동하며 드라마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로 살 결심』 『개인주의자 선언』 『최소한의 선의』 『판사유감』 『미스 함무라비』 『쾌락독서』 등이 있다.
작가 김선미
김선미 작가는 2019년 《살인자에게》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비스킷』은 그가 청소년 독자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입니다.
작가 김기태
202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 작가는 2024년 젊은작가상, 제42회 신동엽문학상, 제55회 동인문학상,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는 작가
작가 민태기
•이력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박사, 현재 ㈜에스엔에이치 연구소장
•저서 : 판타레이 /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작가 고정욱
•이력 :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수상 :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저서 : 아주 특별한 우리 형 /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작가 박하익
•수상 : 2018년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창작 부문
•저서 :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 / 도술글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