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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가는 날 (할머니와 함께 읽는 명화 이야기)
  • 저자 : 정승은^김세연
  • 출 판 사 : 노란돼지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650.4-정58ㅁ
어릴 때부터 그림을 보며 자란 아이는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미술관 가는 날》은 아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첫발을 내딛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가장 많이 알려진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부터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거장 천경자까지, 시대와 나라를 넘나들며 화가 18명과 그들의 작품 70점을 만나 본다. 가장 많이 알려진 화가와 화가들의 삶이 녹아든 작품을 살펴보며 미술작품 감상의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주아와 할머니의 대화를 통해 작품 감상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자신의 감정에 따라 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해 줄 책이다.
사계절 즐거운 생활 (봄 여름 가을 겨울 속 다양한 액티비티가 쏙쏙)
  • 저자 : 이소완
  • 출 판 사 : 산하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유 031-산91ㅈ-31
계절의 변화에 따른 생태 변화, 옷차림, 제철 먹거리, 다양한 놀이 활동까지! 서로 다른 빛깔로 반짝이는 사계절을 만나요! 주인공 동동이는 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입니다. 8살 전후의 어린이들에게 사계절은 어떤 모습일까요? 모든 것은 관찰로부터 시작됩니다. 봄에는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것을 보고, 여름에는 무더위를 느끼고, 가을에는 풀벌레 소리를 듣고, 겨울에는 북쪽에서 날아오는 철새들을 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낀 뒤에는 이에 맞춰 어떤 옷을 입을까? 집 안은 어떻게 꾸미는 게 좋을까? 제철 음식은 무엇일까? 하나하나 살피고 적응할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또한 봄과 여름에는 주의해야 할 질병까지 다루어서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줍니다. 사계절 변화에 적응하고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기본이라면, 어린이들에게 사계절을 뚜렷하게 구별하게 하는 것은 다양한 놀이 활동입니다. 봄 소풍, 여름휴가 여행, 가을 하이킹, 겨울 눈밭에서 펼쳐지는 놀이가 시원한 그림으로 펼쳐져, 계절의 정취를 접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도시에 사는 동동이네와 시골에 사는 할머니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엮여서 다양한 삶의 모습을 경험하게 합니다. 봄에 동동이가 화원에서 식물 구경을 하고 새로운 모종을 살 때 시골 할머니네는 모내기를 하지요.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보내는 추석, 김장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자연과 계절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할머니네 이야기를 통해, 도시 아이들이 접하지 못하는 사계절의 모습까지 담아 보려 했습니다. 가족 이야기로 담기지 않는 사계절 궁금증은 심화 정보로 알차게 꾸렸습니다. 꽃의 개화 시기, 경칩, 하지, 동지와 같은 24절기의 의미, 열대야의 뜻, 단풍이 드는 이유, 양력과 음력의 차이 등등 한 번쯤 듣고 궁금했을 법한 것들에 대한 답을 알려 줍니다. 《사계절 즐거운 생활》은 어린이들이 주변에 가까이 두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펼쳐 보면 좋을 책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인지하고 관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어떤 재미난 활동을 해 볼까 고민할 때도 아이디어를 줍니다.
100마리 고양이네: 놀이공원에 가요
  • 저자 : 후루사와 다쓰오
  • 출 판 사 : 주니어김영사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유 833.8-주219ㅂ함-2
100마리 고양이 가족의 놀이공원 나들이를 그린 유아 그림책이다. 생김새, 성격, 이름이 모두 다른 100마리 고양이들이 놀이공원에 놀러 가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섬세한 그림으로 펼쳐져 있어,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 고양이는 어디 있을까?” “지금 뭐 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품으며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을 발휘하게 된다. 또한 전 페이지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는 100마리 고양이들의 다채로운 모습과 그림 찾기 퀴즈로 인해, 한 번만 읽고 덮는 책이 아닌 ‘보고 또 보는’ 반복 독서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상상하며 흥미롭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누리게 된다. 줄거리 100마리 고양이네가 함께 놀이공원에 가는 날, 아빠 고양이가 운전하는 버스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나섭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고양이들은 우르르 흩어져 각자 신나는 탐험을 시작하지요. 놀이공원 곳곳에는 재미난 놀이기구들이 가득하고, 100마리 고양이들은 여기저기서 신나는 하루를 만끽합니다. 고양이 가족은 다 같이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게임도 하고, 놀이기구도 타고, 사진도 찍고, 기념품까지 산 다음 저녁이 되자 다시 버스에 오릅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100마리 고양이네, 오늘 하루 실컷 놀았겠지요?
14마리의 겨울나기
  • 저자 : 이와무라 카즈오
  • 출 판 사 : 진선아이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유 833.8-진53ㅇ-6
★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된 스테디셀러 그림책 〈14마리〉 시리즈 여섯 번째 그림책 _ 14마리의 겨울나기 찬바람이 쌩쌩 부는 추운 겨울날, 14마리 생쥐 가족은 따뜻한 집 안에서 저마다 바쁘게 무언가를 만들고 있어요. 조각조각 종이를 오려 게임 말로 쓸 작은 고깔모자를 만들고, 나무를 깎아 나무 썰매도 만들어요. 할머니와 엄마는 폭신폭신한 찐빵을 찌고 있어요. 다 함께 재밌는 게임을 하며, 맛있는 간식을 나눠 먹어요. 눈이 그치고 환한 햇살이 비추자, 온 가족은 밖으로 나가 썰매를 타요. 추위에 꽁꽁 코끝은 시려도 썰매 타기는 유쾌하고 즐거워요. 겨울에도 신나게 뛰어노는 14마리 가족의 겨울 정경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줘요. 《14마리의 겨울나기》는 ‘이사하기, 봄 소풍, 빨래하기, 달맞이, 아침밥’에 이은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의 14마리 시리즈 그림책입니다.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14마리 그림책은 1983년 첫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며 많은 어린이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즐겁게 뛰어노는 14마리 생쥐 가족과 함께 신나게 겨울을 즐겨 보세요!
방학에 뭐 할 거냐면 말이야
  • 저자 : 유행두
  • 출 판 사 : 고래책빵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유 813.8-고232ㅂ
뒤집혀도 글자가 되는 한글 쓰임새를 응용한 앞뒤로 읽는 그림책 독특한 구성과 기발한 표현으로 한 권에 담은 여름ㆍ겨울 두 이야기 뒤집혀도 글자가 되는 한글의 다양한 쓰임새를 응용해 한 권에 앞뒤로 두 개의 이야기를 담아 구성했습니다. 읽고 싶은 방향과 가운데 글자를 따라 여름방학 이야기가 되고, 겨울방학 이야기도 되는 그림책입니다. 재치 넘치는 이야기뿐 아니라 독특하고 기발한 구성과 표현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주인공은 파괴되어 가는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꿈을 꿉니다. 숲과 빙하를 지키고자 여름방학에는 밀림으로, 겨울방학에는 북극으로 떠나려 합니다. 가는 길에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방법을 찾으려 계획합니다. 그 계획을 따라가며 신음하는 지구의 모습이 드러나고, 지구를 병들게 한 인간들이 반성하는지, 이제라도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이미 늦은 것은 아닌지 등, 오늘날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우리 모두의 문제를 배우고 고민하며 깨닫도록 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창의력이 돋보이는 유행두 작가의 글에 강길수 웹툰 작가가 협업하여 내용만큼 재미난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래책빵 그림동화 30권입니다.
방학은 재밌다
  • 저자 : 김영미
  • 출 판 사 : 아이음북스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813.8-김64ㅂ
“지리산 산골에서 겨울 방학 보내기!” 즐겁게 뛰어놀다 보니 아토피가 저절로 사라졌어요! 두 달이나 되는 기나긴 겨울 방학! 추운 날, 방 안에서 따뜻하게 친구랑 게임이나 하면서 방학을 보내면 좋을 텐데, 난데없이 지리산 산골에 가야 한다면 어떨까요? 《방학은 재밌다》의 주인공 동욱이는 엄마의 강압적인 계획으로 겨울 방학에 지리산 할머니 집에 가야 합니다. 지리산에 도착해서 동욱이가 처음 만난 사람은 영재 형이에요. 언제 봤다고 반갑게 손을 흔드는 영재 형은 보면 볼수록 이상해요. 영재 형 외에 이상한 세 자매도 있어요. 쌀쌀맞은 민지와 힘세고 식욕이 왕성한 승지, 귀엽게 사투리를 쓰는 혜지. 이 세 자매가 바로 할머니 옆집에 살아요. 그런데 다들 동욱이를 처음 본 거 같은데 스스럼없이 말도 잘 걸고, 인사도 잘하고, 자꾸만 동욱이에게 나가서 놀자고 해요. 얼떨결에 산골 친구들과 놀게 된 동욱이. 의외로 서울에서 게임기를 갖고 놀 때보다 더 재미있어요. 이게 웬일일까요? 지리산 산골에서 신나게 노는 동욱이를 보면 같이 뛰어놀고 싶은 마음이 드는 동화입니다. ★ 줄거리 동욱이는 아토피가 심하다. 피부에 상처가 날 정도로 박박 긁는 걸 보다 못한 엄마는 방학을 이용해서 아토피를 고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지리산에 사는 할머니 집에 보내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고, 좋은 공기를 쐬게 하려는 것이다. 동욱이는 방학 동안 친구랑 놀 계획도 다 세워놨는데 엄마 마음대로 그렇게 정해 버린 것에 불만을 갖는다. 대신 방학을 보내고 나면 엄마에게 게임기를 받기로 약속하고, 지리산으로 가기로 결정한다. 할머니 집에 도착한 동욱이는 서울에서 보던 풍경과 너무 다르고, 주변 사람들도 이상하고, 할머니 반찬도 마음에 안 들어서 매사 퉁명스럽게 대한다. 그러던 중 옆집 사는 민지 자매와 장애가 있는 영재 형과 자주 만나게 되는데, 처음에는 모두 유별나게 생각됐던 지리산 친구들이 희한하게도 점점 좋아진다.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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