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김호정
- 출 판 사 : 윌마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650.7-김95ㅅ
- 자료실 : 아동자료실
“쇼츠보다 재미있고, 게임만큼 신나요!”
전 세계가 주목한 상상 놀이책
그리고 색칠만 했는데 저절로 생각이 자라는 수업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미국, 캐나다 초등학교의 정규 수업이다. 이 수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사람, 바로 캐나다의 한국인 초등학교 교사 김호정 선생님이다.
김호정 선생님의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수업은 아주 간단하게 진행된다. 선생님이 반만 그려놓은 미완성 그림을 아이들이 어떠한 제약도 없이 마음대로 완성하면 된다. 다른 수업 시간에는 지루함을 참지 못했던 아이들은 어느덧 쉽고, 간단하고, 단순한 그림 수업에 점차 흥미를 느끼며 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고, 그러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날이 갈수록 좋아지게 되었다.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만의 순수한 관점과 한계 없는 창의력에 감탄한 선생님은 아이들의 작품을 모아 자신의 SNS에 작은 그림 전시회를 열기 시작했다. 엑스(X)가 피자가 되고, 모자가 펭귄으로 변하고, 부메랑이〈케이팝 데몬 헌터스〉더피로 변하는 아이들의 그림 영상은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끌어낸 김호정 선생님의 교육 철학은 수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전문가로부터 ‘진정한 창의력 교육’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익숙한 틀을 새롭게 연결하는 그림 놀이
익숙한 것도 조금만 다르게 연결하면 창의적 사고가 나온다. 아이들의 그림이 모두를 놀라게 만든 것도 다 아는 그림을 그대로 그리지 않고 자유롭게 틀을 넘어 새로운 것을 그렸기 때문이었다. 이 책《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와 함께 한 장 한 장 그림을 그리며 다르게 생각하고, 새롭게 연결하는 재미를 경험해 보자.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의 세계도 한층 더 넓어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