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정근우
- 출 판 사 : 비타북스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695.7-정18ㅇ
- 자료실 : 종합자료실
경기 구성과 규칙, 중계진의 말, 야구 TMI까지
‘악마의 2루수’ 정근우가 알려주는 가장 친절한 야구 입문서!
야구를 더 재미있게,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단 한 권의 책’
정근우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배우는 쉽고 재미있는 야구!
한국 프로 야구 1,200만 관중 시대. 야구는 이제 ‘아는 사람만 보는 스포츠’가 아니라, 가족·친구·지인과 함께 즐기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하지만 막상 야구장에 가면 홈 플레이트와 마운드가 어디인지, 관중석으로 넘어간 공이 왜 파울인지, 도루와 번트는 또 무슨 말인지 낯선 용어와 규칙 앞에서 금세 흥미를 잃기 쉽다. 『정근우의 야구말 나들이』는 바로 그 순간을 파고들어 야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야구를 처음 접한 ‘야구 새싹 팬’이 경기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야구 상식과 관람의 포인트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이 책은 야구 용어와 경기 규칙을 일러스트·Q&A 형식으로 풀어내며, 직관 시 알아두면 좋은 구장별 먹거리와 응원 문화는 물론 선수들의 별명, 등번호에 얽힌 에피소드 등 야구 TMI까지 함께 다룬다. 단순히 경기 규칙을 알려주고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니라, “아,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이구나.”라고 독자들이 경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프로 야구 선수로서 오랜 시간을 현장에서 보낸 정근우의 경험은 이 책에 현실감을 더한다. 야구는 단순한 경기 규칙의 집합이 아니라, 흐름과 분위기, 사람들이 팀을 이뤄 만들어가는 이야기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전하며, 독자가 야구를 즐기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정근우의 야구말 나들이』는 야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든든한 첫 안내서이며, 이미 야구를 즐기는 팬에게는 직관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려 주는 책이다. 경기 규칙을 공부하기보다, 함께 웃고 응원하며 야구를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