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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8개 (page : 1/2)

동물에게도 권리가 필요하다고요?
  • 저자 : 전채은
  • 출 판 사 : 어크로스주니어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CJ80949
  • 청구기호 : 194.9전812ㄷ
  • 자료실 : 1층어린이자료실
4학년 1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무시하고, 흔하다고 신경 쓰지 않았던 동물들의 권리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또한 지구상 모든 동물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당당하고 나답게  자랄 거야
  • 저자 : 정수임
  • 출 판 사 : 휴먼어린이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CJ80973
  • 청구기호 : 517.373정57ㄷ
  • 자료실 : 1층어린이자료실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고민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을 존중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받아들이는, 당당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데...
반짝반짝 한국 미술사 그림책
  • 저자 : 안승희
  • 출 판 사 : 한권의책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CJ80573
  • 청구기호 : 653.11안58ㅎ
  • 자료실 : 1층어린이자료실
한국의 미술, 얼마만큼 좋아하나요? 김홍도, 정선, 안견, 신사임당, 김명국, 김정희, 신윤복, 장승업 그리고 이중섭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수많은 화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작품을 여기 한 권의 책에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그림으로 담았다고요? 맞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안승희 작가는 우리 선조들의 작품을 다시 그림으로 그려서 책에 넣었어요. 대부분의 미술사 책들에는 사진으로 찍은 작품을 담았기에 조금은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작품은 빛이 바래거나 손상된 경우가 많았지요. 그래서 원본이 가진 매력을 살리면서도 좀 더 생생함을 느낄 수 있고 또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모든 작품들을 다시 그렸습니다. 작가는 작품 하나하나를 그리는 동안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품 속 숨어 있던 의도나 평소 발견하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들을 살피게 되었고 선조들이 이룩한 거대한 문화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한국 미술관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우리 미술 작품들이 한데 모여 있는 박물관에 와 있다고 상상하며 지금 시작해 보아요.
나도 다 이유가 있어
  • 저자 : 이수현
  • 출 판 사 : 가문비어린이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CJ80957
  • 청구기호 : 808.9가37ㅈv.203 c.2
  • 자료실 : 1층어린이자료실
장애 아동의 교육 문제는 현대 교육계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로 자리 잡고 있다. 교육은 모든 아동이 동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이며, 개인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통합교육은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같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소통하고 배우는 교육 방식이다.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조금 다르더라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은 장애 아동뿐 아니라 비장애 아동에게도 중요한 교육적 경험이 된다. 나아가 마음이 통하여 서로 친밀해지면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도 저절로 깨닫게 되는데...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풀꽃같이 예쁜말
  • 저자 : 나태주
  • 출 판 사 : 한솔수북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CJ080993
  • 청구기호 : 818나832L
  • 자료실 : 1층 어린이자료실
‘행복은 내가 가진 것이 충분해서 만족하는 마음’이고, ‘기쁨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비타민’이며, ‘우정은 먼 여행을 함께 떠나는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행복, 기쁨, 우정 등의 단어를 단순히 사전적 정의로 설명하지 않고, 시인이 깨닫고 체득한 지혜를 버무려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시인에 의해 ‘슬픔은 시를 쓰게 하는 마음’이 되고, ‘분노는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망가뜨리’며, ‘나눔은 누구나 열 수 있는 마개’이며, ‘배려는 준 만큼 돌려받는 저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시인만의 재미있는 관점들도 녹아 있는데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내가 어제 한 일과 오늘 한 일을 비교’하라거나 ‘내 마음이 쓰레기통이 되지 않으려면 용서해야’ 한다는 것, ‘평범함은 이쪽 저쪽 모두 어울릴 수 있게 한다’는 말 등입니다. 가볍고 순간적인 말, 즉흥적이고 감각적인 말, 폭력적이고 공허한 말이 난무하는 세상이라 시인이 들려주는 말이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본질적인 생각과 태도, 가치관을 심어주는 말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쉽게 휘발되는 말이 아니라 오래오래 가슴속에 남아 힘과 용기를 주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줄 귀한 말들입니다. 시인이 어린 손주를 무릎에 앉혀 두고 조곤조곤 들려주는 것 같은 말들이 어린이들 마음 밭에 예쁜 꽃을 활짝 피워 줄 것입니다. 글을 멋지게 표현해 준 윤문영 화가의 그림 또한 마음속에 더욱 강한 이미지와 생각을 심어 줄 것입니다.
마음이 삐쭉 튀어 나왔어 (감정다루기편)
  • 저자 : 윌리엄 베네트^일레인 글로버 베넷
  • 출 판 사 : 스노우폭스북스L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CJ080946
  • 청구기호 : 843베213ㅁ루
  • 자료실 : 1층 어린이자료실
‘선한 행동이란 무엇인지’, ‘용기와 절제는 어떻게 실천하는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세상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이야기마다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이 수록된 것은 부모와 아이가 대화를 위한 질문을 통해 책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장치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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