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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0개 (page : 1/2)

빅 데이터가 뭐예요?
  • 저자 : 반병현
  • 출 판 사 : 풀빛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005.76-반44ㅂ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아주 많은 양의 데이터, 빅 데이터! 빅 데이터를 분석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이미 아는 정보들을 잘 조합하면 아직 모르는 정보를 알 수 있어요. 데이터를 많이 모으면 모을수록 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요. 아주 많은 양의 데이터, 그게 바로 빅 데이터예요. 빅 데이터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랍니다! 미래, 아직 도래하지 않은 현실.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끝없는 두려움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미래를 향한 기대와 걱정은 우리에게 큰 에너지가 되기도 하지만 거꾸로 주저하고 망설이게 만들기도 하죠. 그래서일까요? 인류의 어느 문화권을 둘러보더라도 미래를 예측해 보기 위한 노력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동아시아권의 사람들은 천체의 움직임 패턴을 분석하여 ‘음력’이라는 달력을 만들었고, ‘24절기’라 불리는 미래 예측의 산물을 만들어 냈어요. ‘입춘’이 되면 봄이 오고 ‘처서’가 지나면 선선해지고 ‘동지’가 오면 밤이 가장 길어지고…… 하는 24절기 말이에요. 요즘은 훨씬 더 정밀한 방식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기상청에서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가까운 미래의 날씨와 기온, 풍속까지도 예측할 수 있어요. 이런 첨단 기술도 따지고 보면 “미래의 일을 알고 싶다.”라는 욕구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재미있지 않나요? 더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 줄까요? 실은, 조상님들이 천체를 관측하여 절기를 알아내는 과정이나, 현대의 기상청이 일기 예보를 만드는 과정은 모두 동일한 작업이에요. 바로 ‘빅 데이터’ 분석이라는 작업이랍니다. 요즘은 빅 데이터를 활용해 인간보다 더 똑똑한 인공 지능(AI)을 만들고 있기도 하죠. 대체 빅 데이터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미지로 가득한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로 사용될까요? 그리고 어떤 가능성과 위험성을 가졌을까요?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일곱 번째 권, 《빅 데이터가 뭐예요?》에서 자세히 알려줄게요.
독재자 이야기 (2025 볼로냐 라가치상 미들 그레이드 코믹부문 대상 수상작)
  • 저자 : 안토니우 조르즈 곤살베스
  • 출 판 사 : 우리나비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927.9-곤51ㄷ이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독재가 뭐예요?” 한 소년의 눈을 통해 일상의 두려움과 침묵, 그리고 자유의 의미를 되짚는 그래픽노블 2025 볼로냐 라가치상 미들 그레이드 코믹부문 대상 수상작 2025 포르투갈 아동 청소년 최우수 도서 부문 작가상 수상작 독재 시대를 살아온 작가가 아이의 눈으로 그려 낸 그날의 기록 포르투갈의 독재자 안토니우 살라자르(1889~1970)가 지배한 독재 시대를 살았던 작가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독재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어떻게 억압하고 통제하는지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그려 낸 작품. 2025 볼로냐 라가치상 미들 그레이드(9~12세) 코믹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독재자와 이름이 같은 소년이 살아가는, ‘왜?’라고 물을 수 없는 세상 작품의 주인공 소년 ‘안토니우’는 독재자와 이름이 같다. 호기심 많은 안토니우의 눈에 비친 세상은 궁금한 것투성이지만, 어른들은 질문을 막고 침묵을 강요한다. 가족들은 독재자의 관을 실은 기차가 지나가는 것을 말없이 바라보고, 엄마는 “모르는 게 약”이라며 많은 것을 궁금해하지 말라고 타이른다. 학교 선생님은 “윗사람을 존경하며 따르는 것은 아주 아름다운 일”이라고 가르치고, 엄마는 아빠의 허락 없이는 여행조차 갈 수 없다. 비밀경찰이 찾아와 이웃에 대해 캐묻고, 할아버지는 ‘사재기’를 했다는 오해를 받아 경찰에 잡혀가기도 한다. 《독재자 이야기》는 독재라는 거대한 개념을 아이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구체적인 사건들을 통해 보여 주며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생각의 뿌리 (되고 싶은 나를 만드는 생각의 방식)
  • 저자 : 이모령
  • 출 판 사 : 아름다운사람들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교과5 181.3-이35ㅅ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되고 싶은 나를 만드는 6가지 생각의 힘 “내 생각은 내가 선택할 수 있어요.” 누군가는 비슷한 재능을 가지고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도전 앞에서 움츠러들고, 또 어떤 사람은 실패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으며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왜 어떤 사람들은 높은 재능을 가지고도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펼치지 못하고, 왜 또 다른 사람들은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도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 빛나는 성취를 이룰까요? 도대체 이 차이는 어디서 시작될까요? 수많은 연구 결과, 이 차이는 단순히 타고난 ‘재능’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타고난 지능, 성격적 특성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그리고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가’라는 ‘생각의 방식’이 삶의 차이를 결정지었습니다. 그 생각의 방식은 어떤 것일까요? 어떤 생각의 방식이 우리의 재능과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하게 할까요? 어떤 생각이 되고 싶은 나를 만들까요? ⟪생각의 뿌리⟫는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생각의 방식’을 다룹니다. 수많은 심리학, 교육학, 신경과학 연구를 토대로, 성장하는 삶의 시작은 바로 '생각의 선택'에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내 능력이 노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 경쟁이 아닌 협력을 선택하는 사고, 나를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메타인지까지,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생각의 뿌리'를 탐색합니다.
앉는 걸 멈추지 마!
  • 저자 : 둘채
  • 출 판 사 : 쥬쥬베북스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340.22-둘812ㅇ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권력이 금지한 ‘앉기’, 시민이 되찾은 ‘평화’ 지난 겨울, 우리의 광장을 이 책에서 다시 만난다. 당연한 권리를 싸워서 되찾는 아이러니, 하지만 우리의 현실. “이제부터 모든 국민의 앉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대통령의 선포로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어 버린 ‘앉아서만 생활하는 소녀’. 소녀는 그렇게 의자에 앉은 채로 광장에 나선다.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외친다. “서 있기를 거부한다”, “앉기 금지 OUT”, “의자 투쟁” 힘차게 목소리 내던 소녀에게 한 사람이 “의자 레이싱” 전단지를 건넨다. 그렇게 소녀는 ‘의자 레이싱’에 참여하며 장애인 동지, 광장의 시민들과 함께 앉아서 달려간다. 대통령실까지! 『앉는 걸 멈추지 마!』(둘채 쓰고 그림, 쥬쥬베북스 펴냄)는 ‘12.3 비상 계엄’ 이후 되찾은 민주주의를 상징적으로 각색한 그래픽노블로, 권력의 억압을 넘어서 연대와 자유를 회복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린다.
새들의 엄청난 진화도감 (큰새, 작은 새, 무서운 새)
  • 저자 : 카와사키 사토시
  • 출 판 사 : 이은북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498-카66ㅅ이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하늘, 바다, 땅을 가득 채운 새들의 놀라운 세상을 여행해봐요! 새들은 정말 멋진 동물이에요. 하늘을 나는 매,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나는 알바트로스, 땅에서 달리기 선수처럼 달리는 타조까지! 이 책에는 온 세상 새들의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새들은 아주 오래 전, 공룡 시대부터 살았어요. 어떤 새들은 하늘을 날기 시작했고, 어떤 새들은 날개를 버리고 땅에서 살기로 했죠. 지금은 숲, 바다, 도시, 산… 지구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요. 현재 약 1만 여종이나 되는 다양한 조류가 지구에 살고 있답니다. 『큰 새, 작은 새, 무서운 새 - 새들의 엄청난 진화도감』에는 땅과 하늘에 사는 107종의 새들이 등장해요. 하늘을 나는 파충류부터 거대한 날개를 가진 새, 그리고 무서운 부리를 가진 새도 있어요. 귀여운 펭귄, 색깔이 예쁜 앵무새, 노래 잘하는 작은 새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각 새들의 독특한 특징을 살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돼요. 왜 매가 그렇게 빠른지, 황제펭귄이 어떻게 추운 남극에서 사는지, 화식조가 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새’라고 불리는지요. 더불어 새의 크기, 사는 곳, 멸종 위기 위험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우와!” 소리가 저절로 나올 거예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길에서 만나는 참새도 다르게 보인답니다. 그 작은 몸 안에 얼마나 멋진 비밀이 숨어 있는지 알고 있으니까요. 새를 좋아하는 친구, 동물에 관심 많은 친구, 신기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 모두에게 추천해요. 친구가 “저 새 이름이 뭐야?”라고 물었을 때, 이 책을 함께 보며 이름을 찾아보세요!
래퍼 산신령
  • 저자 : 한진아
  • 출 판 사 : 길벗스쿨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유 710-한79ㄹ
  • 자료실 : 2층 어린이자료실
세상 힙한 산신령이 나타났다! 전래동화 주인공의 파격 변신! 래퍼 산신령과 함께 들썩들썩 신나는 잰말놀이를 배워 봐요 나무꾼이 연못에 도끼를 빠뜨리는 대목까지는 전래동화 《금도끼 은도끼》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나타난 산신령, 기존 동화와는 달리 수상한 구석이 있네요. 치렁치렁한 목걸이와 팔찌, 평범함을 거부하는 커스텀(?) 지팡이까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합니다. 산신령은 도끼를 찾아 달라는 나무꾼의 간청에 느닷없이 랩 배틀을 제안하는데요. 과연 나무꾼은 산신령이 하는 랩을 단 한 글자도 틀리지 않고 따라 할 수 있을까요? 산신령의 랩은 사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잰말놀이입니다. “내가 그린 기린 그림” 같은 비교적 단순한 것부터 “앞집 팥죽은 붉은팥 팥죽” 같은 고난도까지 총 여섯 개의 잰말놀이를 배울 수 있어요. 처음에는 혀가 꼬이고 발음이 샐 수도 있지만, 여러 번 반복해 연습하면 어느새 산신령처럼 능숙하게 잰말놀이를 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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