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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휴먼 슈퍼워크 (1인이 100인의 임팩트를 만드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온다)
  • 분류 : 일반
  • 저자 : 유호현^김진실
  • 출 판 사 : 골든래빗(주)
  • 출판년도 : 2026년
  • 등록번호 : OS68889
  • 청구기호 : 331.5412 유95ㅅ
  • 자료실 : 종합자료실
★ 트위터·에어비앤비 출신 엔지니어가 공개하는 AI 에이전트 시대, 일의 절대 문법 ★ 앞으로 2년 후, 당신은 AI에게 대체될 것인가? ★ 아니면 AI를 지휘하는 ‘슈퍼휴먼’이 될 것인가? 저자는 실리콘밸리에서 10년간 트위터, 에어비앤비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활약했다. 2020년 스타트업을 창업했으나, 2023년 사업 위기로 21명의 직원을 모두 해고하고 혼자 남았다. 절망의 순간, AI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이후 혼자서 10개 기업을 동시에 컨설팅하며 J 커브 매출을 기록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슈퍼워크'방법론을 정립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체득하고 실증한 AI 시대에 일의 문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떻게 변화하여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챗봇을 넘어 스스로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 이제 우리는 실행자가 아닌 수십 개의 AI를 이끄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야 한다. 혼자서 10인분의 성과를 내는 생산성의 비밀과, 조직 전체를 혁신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변화의 파도 위에 올라타라. 바로 지금 이 책을 펼쳐 ‘슈퍼휴먼’의 ‘슈퍼워크’를 경험하라.
어른의 품위(10만 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스페셜 리커버)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삶의 태도)
  • 분류 : 일반
  • 저자 : 최서영
  • 출 판 사 : 북로망스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OS107597
  • 청구기호 : 818 최54ㅇ
  • 자료실 : 종합자료실
★ 『어른의 품위』 1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 ★ 교보문고 한정, 우아한 꽃잎을 입은 리미티드 에디션! ★ 출간 6개월 만에 10만 부 돌파! 종합 베스트셀러 1위! 10만 독자가 매료된 단단한 어른의 문장들 교보문고 단독! 피어나는 품위를 담은 ‘플라워 리미티드 에디션’ 출간! 10만 명의 독자에게 '어른으로 사는 법'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했던 종합 1위 베스트셀러 『어른의 품위』가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꽃이 활짝 핀 모습을 환하게 담아낸 스페셜 플라워 에디션은 10만 독자의 사랑으로 책의 가치가 활짝 피어났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활짝 핀 꽃잎을 넣어 디자인해 그 의미가 더욱 돋보인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책이 가진 인문학적 사유와 작가의 삶에 대한 정갈한 태도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어디서든 존중받는 사람에겐 그만의 고요한 규칙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매일매일을 소중하게 매만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에디션에는 “남을 배려하되 나를 소모하지 않고, 예의를 갖추되 기품을 잃지 않는 일”이라는 핵심 가치를 표지에 배치하여,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를 지키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표지 뒷면에는 “내가 받은 것보다 조금 더 많이 주며 살아가고 싶다”는 저자의 진심 어린 고백이 단독으로 담겨 있다. 이는, 진정한 어른의 완성은 소유가 아닌 나눔과 온기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 분류 : 일반
  • 저자 : 나태주
  • 출 판 사 : 더블북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OS107574
  • 청구기호 : 814.7 너883ㄴ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삶의 고비마다 힘이 되어준 나태주 인생의 말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라 “남을 따라서 살 일이 아니다, 가슴에 간직한 그 별 놓치지 마라” 우리 시대의 큰 어른인 풀꽃 시인 나태주. 그는 베스트셀러 시인이면서 동시에 국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섭외 1순위 명강연자로 통한다.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준비하며 틈틈이 메모해 둔 노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었던 글귀들을 가려 뽑아 엮은 책이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내일의 꿈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에 반짝이는 별을 잃지 말라고 당부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가슴 벅찬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었다. 자신감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가고 싶었던 길을 가라고 응원하며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더 나를 사랑하고 아끼며 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온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나를 위해 아낌없이 모든 인생의 지혜를 다 내어주고 싶어 하는 노시인의 간절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 분류 : 일반
  • 저자 : 오야마 준코
  • 출 판 사 : 모모
  • 출판년도 : 2024년
  • 등록번호 : OS107578
  • 청구기호 : 833.6 오63ㅁ
  • 자료실 : 종합자료실
풀지 못한 숙제, 미루고 싶은 결정… 당신에게도 잠시 맡기고 싶은 것이 있나요? 도쿄 근교의 한 상점가 서쪽 끄트머리, 하루에 100엔이면 누구나, 무엇이든 보관할 수 있는 이상한 가게가 있다. 간판도 상호도 없이 소박한 이 가게의 주인은 신비로운 청년 기리시마 도오루. 어릴 적 불의의 사고를 당해 앞을 보지 못하는 도오루는 사고 후 부모님마저 집을 떠나자 희망을 잃고 외롭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가업인 과자점이 문을 닫고 쓸쓸해진 집에 한 남자가 들이닥친다. 열일곱 도오루는 그날 남자가 부탁한 뜻밖의 일에서 힌트를 얻어 보관가게를 열기로 결심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가게와 그곳을 찾아오는 손님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은 연작소설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작가는 보관가게를 오가는 사람들의 갖가지 사연을 생생한 묘사와 따뜻한 문장으로 그려낸다. 장마다 보관품 혹은 가게에 방문한 의뢰인이 화자로 등장해 다채로운 시선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편 복간을 기다린 독자들을 위한 특별 단편 〈왼손잡이 씨〉도 최초로 공개된다. 새로운 단편에서는 도난당한 물건을 둘러싼 7일의 여정을 작가 특유의 재치와 다정한 필치로 담아내 훈훈하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해주는 이 책을 통해 뭉근한 봄날의 기운이 온몸에 스며들 듯 따스한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
조선의 대학로 (성균관 유생과 반촌 사람들)
  • 분류 : 일반
  • 저자 : 안대회
  • 출 판 사 : 문학동네
  • 출판년도 : 2026년
  • 등록번호 : OS68541
  • 청구기호 : 911.05 안23ㅈ
  • 자료실 : 종합자료실
꿈과 욕망이 뒤엉킨 조선 유일무이의 고시촌을 누비다 20개의 주제로 만나는 옛 대학가의 내밀한 풍경 매년 가을이면 단풍 명소로, 〈성균관 스캔들〉을 비롯한 드라마 속 배경으로 성균관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하지만 성균관에 얽힌 옛 이야기와 이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생활상까지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다양한 한문 고전으로 조선시대 지식인과 민중의 삶을 소개해온 성균관대 안대회 교수는 성균관을 둘러싼 마을, 즉 ‘반촌’의 역사와 문화에 주목한다. 수년간 출퇴근길로 이곳을 오간 안대회 교수는 자신에게 일상의 중심지인 이 지역에 대한 사료를 꾸준히 수집해 과거의 반촌과 현재의 혜화동, 명륜동를 겹쳐 읽고 옛 조선의 대학로로 독자를 안내한다. 오늘날에는 공연문화의 메카로 여기는 대학로지만 조선시대만 해도 이곳에 최고의 교육기관 성균관이 자리했다.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3년에 한 번 열리는 과거시험 급제라는 꿈을 좇았던 성균관 유생들. 성균관 소속 공노비지만 다양한 상업 활동에 종사하며 유생들을 뒷바라지한 반인들. 이들이 어우러져 살아간 반촌은 그들만의 질서가 지배하는 또다른 세계이자, 외부에서 범죄자가 들어가도 형리와 포졸이 마음대로 쫓아올 수 없던 치외법권 지역이었다. 『조선의 대학로』는 유생들의 하숙집과 반인들의 정육점이 공존한 조선 유일의 고시촌인 반촌의 생활상을 20개의 주제로 정리해 40여 점의 도판과 함께 제시한다. 제사와 상업, 유생과 노비가 뒤엉킨 반촌이라는 일종의 ‘게토’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서이자 안내서로 다양한 문헌과 시각 자료를 곁들여 이 지역 곳곳을 누비다보면 성균관 주변 풍경이 색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지대가 높으며 키 큰 소나무가 빽빽한 숲 언덕인 벽송정에서 정조는 성균관과 그 주변 마을인 반촌 일대를 둘러보면서 풍경이 아름답고 기운이 상서로워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 자리로는 최적이라고 감탄하였다. (…) 한양이 조선에서 모범이 되는 장소라면, 성균관은 그런 한양에서 모범이 되는 장소였다. 그래서 옛말로 서울과 반촌을 ‘수선(首善)’의 땅이라 하였다. 반촌은 풍경이 아름답고, 문명의 기운이 감도는 길지로서 인재를 육성하는 성균관이 자리를 잡은 곳이었다. 이곳은 조선시대 유일의 대학가였다. _11~13쪽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 분류 : 일반
  • 저자 : 우와노 소라
  • 출 판 사 : 모모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833.63 우65ㅇ
  • 자료실 : 종합자료실
2026년 극장가를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일 화제작, 영화 〈넘버원〉의 원작 소설이 7년 만에 재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영화 〈기생충〉에서 가족으로 출연했던 최우식, 장혜진 배우가 다시 모자 관계로 만나 주연을 맡고, 섬세한 연출력의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은 이 작품은 ‘남은 횟수’라는 보편적 소재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영화의 원작인 표제작 〈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328번 남았습니다〉에서 열 살의 ‘나’는 숫자가 0이 되면 어머니가 떠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집밥을 피하기 시작한다. 지키려는 마음이 오히려 상처가 될 때, ‘남은 횟수’를 안다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작품 후반에 뒤늦게 마주하게 되는 예기치 못한 진실은 독자의 마음속 가장 연약한 곳을 조용히 두드린다. 끝이 정해졌을 때 비로소 시작되는 가장 보통의 기적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남은 시간’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책의 또 다른 단편들은 ‘남은 횟수’라는 하나의 설정을 각기 다른 삶의 결로 변주한다. 과거나 미래의 자신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횟수, 수업에 나갈 수 있는 횟수, 불행이 찾아올 횟수, 거짓말을 들을 횟수, 놀 수 있는 횟수 그리고 살 수 있는 날수까지. 각자의 삶에 켜진 카운트다운은 ‘마지막’이 눈앞에 보였을 때 마주하게 되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숫자가 줄어드는 것을 지켜보는 동안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하루를 되짚게 된다. ‘나중에’로 미뤄둔 한마디, 당연해서 건너뛰었던 안부, 괜히 아껴두느라 놓쳐버린 웃음과 대화….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조용히 ‘오늘’로 데려오며, 독자의 삶에도 소중한 ‘카운트다운’이 이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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