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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 저자 : 생태지평연구소
  • 출 판 사 : 한울림어린이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이야기 490-생18ㅁ
국제보호종 두루미, 1인 방송을 시작하다! 멸종위기 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2호로 지정된 국제보호종 두루미가 올 겨울에도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두 주 동안 무려 1,500킬로미터를 날아온 두루미는 반갑게 인사하며 구독자들과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갑니다. 농사가 끝난 논에 물을 채워 서식지를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하기도 해요. 그런데 여동생 두루미의 한마디에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맙니다. 방송 중이라는 사실도 까맣게 잊은 채 “안 돼!” “조심하랬지!” 폭풍 잔소리를 이어가죠. 두루미는 곧바로 구독자들에게 사과하지만, 걱정 가득한 모습은 좀처럼 숨기지 못해요. 그리고는 여기 한국도 안전하지 않다며 고민과 걱정을 쏟아냅니다. 그동안 두루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소원
  • 저자 : 박혜선
  • 출 판 사 : 발견(키즈엠)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이야기 530-박 94ㅅ
오늘도 누군가는 플라스틱을 만들고, 누군가는 버리며, 누군가는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에서 버려진 플라스틱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그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어느 날, 난 숲속에 버려졌어.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 얼었던 개울물이 녹아 다시 소리를 내며 흘러가던 날, 나는 나처럼 버려진 물건들이 산처럼 쌓여 있는 곳에 도착했어. 우리는 이리저리 옮겨져 서로 포개지고 눌려 납작해졌어. 내게는 새로운 이름도 생겼지. ‘쓰레기.’ 사람들은 우리를 그렇게 불렀어. 그리고… 오랫동안 외롭고 고통스러운 여행이 계속되었어.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쓰레기로 가득한 검은 바다, 괴롭게 죽어 가는 많은 동물들…. 지금도, 나의 여행은 끝나지 않았어. 어쩌면 난 영원히 세상을 떠돌겠지. 내게도 과연 마지막이 있을까. 〈소원〉은 우리가 쉽게 쓰고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물건들이 우리 손을 떠난 이후에 벌어지는 참혹하고 슬픈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안녕, 마틸다 (지구 생태환경을 지키는 동화)
  • 저자 : 김대철
  • 출 판 사 : 푸른길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초등 813.8-김23ㅇ
콩콩아,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동물이 뭔지 아니? 시아, 콩콩이와 함께 떠나는 호주 바다 여행! 태평양 심해저를 탐험하고, 독도지킴이가 되어 바다에 이름을 떨친 삼총사. 이번에는 호주다! 호주 서쪽의 상어만에 사는 박테리아 시아를 만나러 온 재주 많고 힘센 돌고래 콩콩이. 그런데 원래 알던 콩콩이가 아니다? 콩콩이는 사람들이 돌고래에게 먹이를 주는 몽키미아 리조트에서 공짜 점심을 즐기다가 그만 살이 쪄버리고 만다. 시아는 절친 콩콩이의 다이어트를 도와주기 위해 호주 동쪽의 대보초로 알을 낳으러 먼 길을 떠난 친구 거북이 천천이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해양지질학자인 저자 김대철은 이전 저서를 통해 해저의 다양한 지질과 생태를 동화적 상상력으로 흥미롭게 그려내었다. 이러한 그의 과학적 상상력을 또 한 번 펼쳐낸 『안녕, 마틸다』는 호주를 배경으로 생태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로트네스트섬에서만 볼 수 있는 쿼카, 엄마를 잃어버린 펭귄, 커다란 날개를 가지고도 날지 못하는 알바트로스, 수족관에서 해방된 돌고래 등의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호주의 생태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다.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은 생물들의 시선으로 전하는 지구의 생태 이야기는 우리가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보이지 않는 문제이기도 하고, 후손들까지 이 지구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해결해야 하는 숙제이기도 하다. 호주의 반을 빙 둘러 여행하는 시아와 콩콩이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머리 한구석에 자리 잡게 두고 신경 쓰지 않았던 환경문제를 쉽고도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지구가 더워져서 판다가 많이 아파? (기후 변화와 멸종 위기 동물)
  • 저자 : 신인철
  • 출 판 사 : 다정한시민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초등 539.9-신68ㅈ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이야기! 북극곰, 판다, 황제펭귄, 코알라, 혹등고래 등은 모두 기후 변화가 초래한 지구 생태계 붕괴의 상징적 희생자이다. 생존의 사막을 헤매는 생명체들의 절규를 따라가 보자. 북극곰을 먹이가 많은 남극으로 보내면 어떨까? 북부흰코뿔소가 2마리만 남은 이유는 뭘까? 바다의 시인 혹등고래는 왜 자꾸 줄어들까? 해빙이 녹아 아기 펭귄이 떼죽음을 당했다고? 북극의 해빙 위에서 굶주리는 북극곰, 호주 산불의 잿더미 속에서 신음하는 코알라, 기온이 올라 너무 고달픈 아메리카악어, 딱 2마리만 남은 북부흰코뿔소 등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10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멋진 사진과 세련된 그림, 재밌는 만화로 동물의 생태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할 뿐 아니라 기후 위기가 가속화되면서 동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멸종 위기에 내몰리는지를 찬찬히 알려 준다. - [생명을 대하는 자세] 시리즈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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