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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0개 (page : 1/2)

가족의 모양 (전미화 그림책)
  • 저자 : 전미화
  • 출 판 사 : 창비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유813.8전39ㄱ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꾸준히 조명하며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는 이야기를 전해 온 그림책작가 전미화의 신작 『가족의 모양』이 출간되었다. 전통적인 가족의 틀을 넘어 새롭게 나타나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다. 그 형태는 저마다 다르지만, 사랑과 지지로 연결된 관계를 통해 가족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순간들이야말로 가족을 이루는 진정한 힘임을 일깨우는 작품이다. 전미화 작가가 다양한 가족으로부터 빚어진 어린이의 생기로운 얼굴들을 그려 모았다.
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한달 간의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가족 여행기)
  • 저자 : 김주용
  • 출 판 사 : 대경북스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914.6김77ㅇ
한 달 동안 글과 그림으로 그려나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가족 여행기 아내, 어린 두 딸과 함께 떠난 말레이시아(랑카위 → 페낭 → 쿠알라룸푸르 → 말라카 → 조호르바루) → 싱가포르에 이르는 한 달 동안의 배낭여행 이야기. 여행지에서의 솔직한 감흥과 생생한 에피소드, 아내 및 두 딸과의 티키타카 여행 스토리, 사진을 대신한 200여 장의 손그림 스케치.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은 한 달 동안의 여행.
아무튼, 안전 (나의 안전이 가족의 행복이다)
  • 저자 : 호세
  • 출 판 사 : 부크크(bookk)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530.98호53ㅇ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무언가를 반드시 이루고자 한다. 하지만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사고 소식을 들으면 다른 것은 다 필요 없고 건강하고 안전하기만을 바랄 것이다. 우리는 늘 어제 무사했고 오늘도 무사하며 내일도 무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가족과 헤어질 때는 당연히 곧 다시 만날 거라고 여기며, 생각지도 못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은 누구도 짐작하지 못한다. 사고는 끊이지 않고 일어난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나는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혹은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야 '그때 얼마나 행복했는지..., 그때는 왜 몰랐는지......'라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 정말 안전에는 공짜가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 내가 알고 있어야 보이고, 보는 것부터 안전의 시작이다.
보테로 가족의 사랑 약국 (이선영 장편소설)
  • 저자 : 이선영
  • 출 판 사 : 클레이하우스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큰813.6이53ㅂ
“원치 않는 사랑에 빠질 수 있으니 함부로 섭취하지 마세요.” 1억원 고료 대한민국뉴웨이브문학상 수상 작가 이선영의 기묘하게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작가 추천★ 서울의 한 재개발 지역. 무너져 가는 오래된 집들 사이에 번듯하게 리모델링을 마친 수상한 약국 하나가 들어선다. 무려 사랑을 판다느니, 사랑을 완성해준다느니 믿을 수 없는 소리만 늘어놓는데…. 가만 보니 페르난도 보테로 그림 속에 있을 법한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가 눈이 돌아가게 예쁜 약사 아내와 결혼해 함께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저 약에 무슨 비밀이 있긴 한 모양이다. ‘사랑 약국’이라는 간판을 걸고 있는 이 공간에는 다른 약국과 다른 특이한 점이 많다. 음악이 흐르고, 허브티의 향이 공기를 가득 채우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안락의자가 놓여 있고, 무엇보다 사랑에 빠지게 한다는 사랑의 묘약이 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이 공간에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상처받은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는데…. 과연 사랑을 판다는 이 약국은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까. 사랑도 연애도 결혼도 포기하고 사는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만은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다! 사랑의 묘약을 판매하는 약국을 배경으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하는 휴먼 소설.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말투의 심리학)
  • 저자 : 하야시 겐타로
  • 출 판 사 : 포텐업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189.2하62ㅇ민
“상대가 상처받았다면 이미 내 말은 통하지 않는다” 최소한 ‘부정하지 않는 말투’만으로도 갈등의 90%가 사라진다 ♥많은 사람들이 ‘토론’이라는 것을 이기기 위한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둘 중 하나는 이기고, 하나는 지는 것이라고 말이다. 특히 의견 대립이 극단적인 정치권의 경우에는 이런 문화가 일반적이다 보니 서로를 헐뜯고 비난하고 비아냥거리는 것이 마치 날마다 숨 쉬는 공기처럼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의사 집단과 정권과의 대화, 여당과 야당 간의 대화가 이러한 대화 패턴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가장 큰 숙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것은 비단 정치권만의 문제는 아니다. 부모와 자식, 상사와 부하, 사장과 직원, 직장 동료와 친구 등등 사적, 사회적 인간관계 속에서 나누는 수많은 대화 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누구의 말이 옳은지, 누구의 말이 틀렸는지가 대화의 기준이 되다 보니 서로 경쟁하듯 말하게 되고 결국 어느 한쪽은 기분이 상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렇다면 정말 어떻게 해야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어느 정도 하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까? ♥대화 코칭 전문가, 하야시 겐타로의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은 바로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칭찬이나 긍정 화법보다 더 중요한 건 ‘상대를 부정하지 않는 말투’라고 말한다. 일부러 상대를 추켜세우거나 상황에 맞지 않게 긍정을 짜내는 것보다는 그저 부정적인 말투를 버리는 것만으로도 갈등의 90%가 해소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가 누군가를 부정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한 채 무의식적으로 부정의 말을 내뱉고 그것이 상대를 위하는 길이라고 착각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 우리가 흔히 생각하듯 “아니 그게 아니라”, “근데”, “하지만”이라고 운을 떼면서 상대의 말을 반박하는 것만이 부정이 아니고 무관심, 냉대, 무신경, 인상 쓰기, 한숨, 외면 등등의 메타 메시지도 전부 부정에 해당된다고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또한 저자는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대화를 위한 화법과 방안 39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데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예시가 풍부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15년 동안 대표적인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벤처 기업과 가족 경영 회사에 이르기까지 800여 명의 경영자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대화 코칭을 하고 또 기업 교육 강사로도 일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공이 느껴지는 이 책은 2022년 출간 이후 약 2년 동안 독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금도 ‘핫한’ 스테디셀러이다. 갈등과 대립으로 막말이 너무나 일상화돼 있는 한국 사회에도 이 책은 분명 큰 인사이트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알피는 가족이 필요해 (레이첼 웰스 장편소설)
  • 저자 : Rachel Wells
  • 출 판 사 : 해피북스투유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843웰58ㅇ장
미국/일본 동시 베스트셀러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사람들은 모를 거야. 나 같은 작은 고양이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미국과 일본 동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이례적인 기록으로, 양국 집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힐링 소설 《알피는 가족이 필요해》가 국내에 출간됐다. 이 작품은 작고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인간들의 삶에 뛰어들어, 그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감명 깊은 소설이다. 《알피는 가족이 필요해》의 주인공 알피는 세상을 떠난 주인과 이별한 후, 새로운 세상으로 뛰어들고 우연히 네 개의 다른 가정에 발을 들이며 그들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어주기 시작한다. 안전하고 포근했던 곳에서 함께 지낸 첫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묻어두고, 알피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 기꺼이 새로운 세상으로 몸을 내던진다. 자신을 보살펴 줄 가족을 찾기 위해 향한 ‘에드거 로드’에서 알피는 각각 처한 상황도, 성격도 모두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 외로움 속에 사는 남자, 육아의 불안에 떠는 엄마, 그리고 낯선 땅에 정착한 이민자 가족까지. 자신과 다른 존재의 슬픔을 인지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야 그들이 행복할 수 있을지 진심으로 고민하는 고양이의 발돋움이 무척 사랑스럽다.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삶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알피의 세계로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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