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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0개 (page : 1/2)

가나다는 맛있다 (별곰달곰 7)
  • 저자 : 우지영
  • 출 판 사 : 책읽는곰
  • 출판년도 : 2016년
  • 청구기호 : 유 375.1-우79ㄱ
[가나다는 맛있다]는 유아들을 위한 리듬감이 살아 있는 유쾌한 말놀이 한글교재다. 페이지마다 ‘가나다’로 시작하는 음식 이름과 의성어 의태어가 수록되어 있고, 반복되는 리듬에다 마음껏 곡조를 넣어, 노래나 랩처럼 부르면서 신나게 가나다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은 달달한 바나나, 따끈따끈 핫케이크, 새콤달콤 요구르트, 고소한 우유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음식으로 자연스레 한글을 익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간질간질, 영차영차, 으쓱으쓱’처럼 아이들에게 익숙한 의성어 의태어부터 ‘다르르, 딸싹딸싹, 욜랑욜랑’ 같은 새로운 표현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또한, 자음과 모음을 빠짐없이 담은 사전 체계를 따른 구성을 선보이고, 의인화된 음식들의 깜찍하고 익살스런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수상한 신호등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 22)
  • 저자 : 더 캐빈 컴퍼니
  • 출 판 사 : 비룡소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유 808.8-사11ㅂ-22
제23회 일본그림책상 독자상 수상작 뛰뛰빵빵! 이제는 교통안전을 그림책으로 배워요 기발한 상상력으로 제23회 일본그림책상 독자상을 받은 그림책 『수상한 신호등』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3세부터 만나는 그림책 친구, 「사각사각 그림책」의 스물두 번째 책이다. 상상력과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3~4세는 ‘탈것’에 관심이 많다. 『수상한 신호등』은 탈것이 지켜야 하는 신호등 규칙을 알려 주는 그림책으로 탈것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충족시켜 주는 것은 물론, 교통안전 교육에도 유용하다.
시끌벅적 여름 캠핑 (초등학교 통합 1 2학년군 여름)
  • 저자 : 양연주
  • 출 판 사 : 키다리
  • 출판년도 : 2013년
  • 청구기호 : 375.2-양64ㅅ
자연 속에서 신 나게 뛰어 놀며 배우는 여름 이야기 『시끌벅적 여름 캠핑』. 이 책에서 현우와 운규의 캠핑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계절의 특징을 알려줄 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전한다. 냉장고 대신에 과일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계곡물, 아빠들이 잡은 물고기로 끓인 맛있는 매운탕, 또 컴퓨터게임보다 재미있는 물놀이 등 아이들은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여름에 만나요
  • 저자 : 파니 드레예
  • 출 판 사 : 위고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863-드233ㅇ이
해마다 찾아올 여름을 기대하고 기다리게 할, 잊지 못할 여름의 이야기 열 편 『여름에 만나요』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 일곱 살 루이즈, 여덟 살 마르코, 열한 살 니나와 알리, 여덟 살 잔의 잊지 못할 여름의 이야기 열 편을 담았다. 여름 캠프에 참가한 다섯 아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버스 여행의 불안과 첫 만남의 설렘, 단체생활의 즐거움, 자연과의 교감을 전한다. 아이들의 자율성과 성취를 향한 여정을 통해 가족의 기준 밖에서 스스로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능력을 북돋아 주는 그림책.
그 여름날의 풍경
  • 저자 : 이미영
  • 출 판 사 : 해와나무
  • 출판년도 : 2023년
  • 청구기호 : 813.8-이39ㄱ
2021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 수상작! 책 읽는 어린이 초록잎 《그 여름날의 풍경》 해와나무 책 읽는 어린이 초록잎 시리즈 13번째 동화 《그 여름날의 풍경》은 2021년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한국안데르센상은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여 국내외적으로 활동공간을 넓혀 주기 위하여 제정된 공모전으로 매년 문학적 성과가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 여름날의 풍경》은 1960년대 후반에서부터 1970년대까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 영실이가 일곱 살 때부터 6학년이 될 때까지의 성장기와 함께 마을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영실이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관계하면서 아픔을 치유하고 성숙해집니다. 슬픔과 행복을 함께하며 엮어 가는 끈끈한 이웃애가 한 사람의 유년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여름날의 풍경》은 이웃사촌이점차 사라져 가는 이 시대, 우리 마음을 따스하게 보듬습니다. [ 줄거리 ] 뜨겁게 슬프고 행복했던 그때 그 시절, 영실이의 눈부신 여름이 시작되다 영실이는 점방 집 딸입니다. 날마다 마을 사람들은 영실이네 점방에 모여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영실이는 동네 친구들과 가족처럼 가깝게 지냅니다. 날마다 친구들과 함께 학교도 가고, 마을 뒷산에 가서 뽕차 놀이도 하는 등 일상을 함께합니다. 행복해 보이던 영실이네 마을에 커다란 사건이 일어나고 맙니다. 군부대 근처 위험 지역에서 인명 사고가 난 것입니다. 마을의 비극 앞에 마을 사람들과 영실이는 슬픔에 빠지고 맙니다. 처음 느껴 보는 비극 속에서 영실이의 눈부신 여름날이 펼쳐집니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 저자 : 글로리아 그라넬
  • 출 판 사 : 모래알(키다리)
  • 출판년도 : 2020년
  • 청구기호 : 873-그231ㅎ문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그림책 삶의 끝자락, 기력을 잃어 가면서도 웃음과 유머를 잃지 않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함께 보낸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아이의 경험을 담담하게 담았다. 삶과 죽음, 추억이 가진 힘에 대한 이야기를 한여름의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밝은 그림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을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라, 아이와 함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함께 펼쳐 보면 좋다. 소중한 것을 잃어 가는 순간, 끝까지 지키고 싶은 가치에 대해 길잡이가 되어 주는 그림책이다. [줄거리] 할아버지는 해마다 여름이 오면 아이를 바다로 데려간다.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함께 수영도 하고, 모래성도 만들고, 노래도 부른다. 하지만 나이가 아주 많은 할아버지는 ‘눈 깜짝할 사이에’ 많은 것들을 잃어버린다. 손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도, 헤엄을 칠 수도, 노래 소리도 들을 수 없게 된 할아버지. 이렇게 할아버지는 마지막 여름을 맞이하지만 결코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것을 아이에게 남겨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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