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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너머의 지식 (9가지 질문으로 읽는 숨겨진 세계)
  • 저자 : 윤수용
  • 출 판 사 : 북플레저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909 윤57ㅅ
  • 자료실 : 종합자료실
당신이 보고 있는 세상은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세상을 둘러싼 껍질을 벗겨내라! 9가지 질문으로 읽는 숨겨진 세계 누적 조회수 2,000만 뷰, 뜨거운 지적 화두를 던져온 ‘용두사미’가 영상으로 다 전하지 못했던 통찰의 깊이를 담아 첫 책 《시선 너머의 지식》을 펴냈다. 이 책은 덴마크, 일본, 싱가포르, 프랑스 등 9개국의 사회 구조, 역사, 문화의 균열과 모순을 분석하며,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겨온 기준을 정면으로 해체한다. ‘선진국’이라는 이름 아래 보이지 않았던 이면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하나의 국가를 횡단하며 비교와 해체를 시도해 입체적인 시선을 제안한다. 가볍고 단편적인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시선 너머의 지식》은 묻고, 다시 보고, 끝까지 추적하는 탐구적 자세를 통해 단순한 지식 소비를 넘어 ‘생각하는 즐거움’을 복원한다. 지적 자극을 원하는 독자,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교양 독자에게 통찰의 지적 탐험을 선사할 것이다.
삶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 저자 : 달리아 이정현
  • 출 판 사 : 생각의힘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818 이73ㅅ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우울증의 늪’에서 나와 ‘웃음꽃 선생님’이 되기까지! 한 번뿐인 이 삶에서 우리가 진짜 배우고 가르쳐야 할 것은 무엇일까? 가르치던 학교를 떠나 지구 학교의 학생이 되어 길을 떠났다가, 이제는 돌아와 다시 아이들 앞에 선 어느 선생님의 행복한 공부, 특별한 수업 이야기 “선생님, 죽고 싶어요.” 열두 살 5학년 아이의 충격적인 말. 그 아이만이 아니었다. 교실엔 틱장애, 우울증, ADHD 등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갈수록 늘어났다. 그 뒤에는 아픈 부모, 아픈 사회가 있었다. 돕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건 아이들을 안고서 우는 것 말고는 없었다. ‘어떻게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선생님은 학교를 그만두고 길을 나섰다. 학교를 떠난 13년 동안, 삶의 의미와 행복의 길을 구했다. 히말라야, 태국, 프랑스 등지에서 마음 챙김을 배우고, 마더 테레사 하우스 등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달라이 라마, 틱낫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을 만나 직접 질문하고, 호스피스 교육을 받고 난 뒤 죽어가는 이들의 곁을 지키며 삶과 죽음을 사유했다.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하며 심리 이론과 치유법을 공부했다. 이렇게 배운 것을 ‘마음의 숲 가꾸기’, ‘소통캠프’, ‘라이프 리트릿’ 등의 프로그램으로 개발, 서울교대, 서울시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 평화교육원 등에서 수백여 회 강의를 통해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왔다. 사람을 살리는 사랑의 힘을 깊이 체험하며, 이를 나누고자 현재는 떠났던 자리로 다시 돌아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우울에서 기쁨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단절에서 연결로 나아간 길에서, 마음껏 울고 웃으며 배우고 가르쳤던 순간들. 끊임없는 노력과 지극한 인내로 무장한 사랑의 이야기 37편.
어휘의 길 어원의 힘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인문학적 상상력)
  • 저자 : 김성현
  • 출 판 사 : 세창미디어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701.2 김53ㅇ
  • 자료실 : 종합자료실
단어에 잠들어 있는 어원을 깨우고 역사·문화적 맥락과 함께 그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단어의 뿌리를 파고들어 가며 언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접점이 없어 보이는 단어들의 의미관계를 살펴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 책에는 어원에 대한 해설만이 아니라 역사, 신화, 종교, 문학, 영화, 음악, 점성학 등 여러 주제를 종횡하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등장한다. 영어를 연구하고 가르쳐 온 저자는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강조하는데, 어원을 통해 다양한 갈래로 뻗어 나가는 저자의 사유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원에 대한 지식만이 아니라 역사·문화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어른을 위한 영어 수업 (인생 두 번째 영어를 만나다)
  • 저자 : 채서영
  • 출 판 사 : 북커스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740 채53ㅇ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영어라는 매력적인 언어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한 세상 속 영어 이야기 나이가 들어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10대에 시작해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영어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사람들조차 여전히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어른의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무엇보다 영어를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문자보다는 소리에 주목하고,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조금 뒤늦게 시작하는 영어 공부라도 한결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어른을 위한 영어 수업》은 시험과 성적이라는 시기를 지나 더 다양한 사람, 더 넓은 세상과의 연결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쓰여진 영어 공부에 관한 이야기이다. 최근에는 영어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 추세이다. 보다 자유로운 해외여행을 위해, 드라마와 강연을 원어로 감상하기 위해, 해외에 사는 가족들과의 소통을 위해, 업무에 필요한 영어 화상회의나 사업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이외에도 자기 계발과 성장을 목표로 많은 이들이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영어 별거 아니구나, 영어 할 만하네…’라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이유와 계기, 목표는 다를지라도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영어라는 매력적인 언어의 세계에서 새로운 삶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클래식을 읽는 시간 (읽으면 듣고 싶어지는 클래식 이야기 207)
  • 저자 : 김지현
  • 출 판 사 : 더퀘스트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670.15 김79ㅋ
  • 자료실 : 종합자료실
“오늘부터 클래식을 듣는 즐거움이 더 커진다” 좋아하는 음악을 더 오래 듣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클래식 산책 클래식 음악, 좋아하시나요? 클래식 음악을 접하고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영상 플랫폼에서 클래식 연주 콘텐츠를 찾을 수도 있고, 음악 전문 앱을 애용하기도 합니다. 직접 좋아하는 연주자의 공연을 찾아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 또 하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을 만나는 그야말로 ‘클래식’한 방법이 있죠. 바로 ‘라디오’입니다. 많은 사람이 하루의 시작을 클래식FM 라디오와 함께합니다. 때로는 활기차게 때로는 차분하게, 폭넓은 선곡 속에 취향에 딱 맞는 곡을 만나는 우연한 기쁨을 누리는 것은 물론, 클래식 음악에 관해 궁금한 것도 질문할 수 있고 덤으로 재미난 퀴즈 코너도 즐길 수 있죠. 처음에는 우연히 클래식을 처음 접한 사람이 궁금한 것이 생기고, 좋아하는 음악과 작곡가가 생기고, 애호가가 됩니다. 그러면서 차차 쌓여가는 클래식 음악의 교양 지식을 책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KBS 클래식FM(93.1MHz)에서 날마다 아침 7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출발 FM과 함께〉 속 ‘3분 백과’ 코너에서 2년 넘게 소개된 내용들입니다.
몸은, 제멋대로 한다 (‘할 수 있다’의 과학)
  • 저자 : 이토 아사
  • 출 판 사 : 다다서재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511.1 이835ㅁ김
  • 자료실 : 종합자료실
『몸은, 제멋대로 한다』는 산토리학예상 등을 수상한 일본에서 손꼽히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가 최고의 과학자들과 함께 우리 몸의 ‘할 수 있음’에 대하여 고찰하는 책이다. 본래 장애와 질병을 주로 연구하던 저자는 다섯 명의 이공계 연구자들을 인터뷰하며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우리 몸의 숨은 가능성을 탐구한다. 피아니스트의 연주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기술, 투수의 투구 동작을 분석하며 드러나는 몸의 비밀, AI 기술이 바꿔놓은 언어 학습의 새로운 방법론, 실시간 코칭 기술로 극대화하는 신체의 운동 습득 능력 등 다섯 과학자의 연구는 모두 ‘의식을 앞질러 제멋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몸’을 보여준다. 저자는 ‘할 수 있다=뛰어나다 / 할 수 없다=열등하다’라는 능력주의에 의문을 던지며 몸의 관점에서 ‘할 수 있다’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 인간이 기술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할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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