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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는 어떤 보물이 있을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대표 유물 25)
  • 저자 : 이한상
  • 출 판 사 : 토토북
  • 출판년도 : 2019년
  • 청구기호 : 911-이91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대표 유물 25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어떤 보물이 있을까?』는 국립중앙박물관 설립 당시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 기획 업무를 담당했던 저자가, 미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 25점을 가려 뽑아 발굴 비화에서부터 유물의 역사적 가치, 유물이 만들어 질 당시의 시대상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들려주는 책이다. 선사실의 돌도끼에서부터 조선시대실의 대동여지도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고고학자의 눈으로 소중한 문화 유산에게 말을 걸며 유물이 지닌 가치와 유물이 현대에 주는 시사점 등을 살펴본다. 100여 개가 넘는 컬러 도판과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정보 팁이 어우러져 유물 하나를 통해 역사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 저자 : 정윤선
  • 출 판 사 : 자음과모음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440-정67ㄷ
달에 세운 천문대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보여 줄까? 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 자음과모음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은 과학 기술과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발랄하고 재미있는 과학책이다.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쓴 정윤선 작가는 물리학과 물리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논픽션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도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작가의 깊은 탐구력과 지식이 유쾌하고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의 삽화와 만나 아이들에게 먼 우주를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138억 살 우주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찾기 위해 오늘도 우주를 보며 고민할 아이들에게 더 큰 우주를 보여주며 함께 우주에 한 발짝 나아가는 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자음과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 과학은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과학 기술이 날마다 등장해요. 그렇다면 과학 기술은 우리 미래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과학으로 꿈꾸는 2030년, 〈미래탄〉 시리즈와 함께 만나 봐요!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100
  • 저자 : 크리스 허시먼
  • 출 판 사 : 아울북
  • 출판년도 : 2018년
  • 청구기호 : 691-허59ㅅ김
직접 해 보면서 익히는 How to 시리즈 스마트폰, 게임기, TV 등 디지털 기기가 없이 집에서, 밖에서, 혹은 이동 중에 놀 수 있는 방법 100가지를 알려준다! 이 책을 가득 채우는 다양한 놀이는 특별한 재료가 없이도 가능한 것들입니다.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디지털 공간의 가상체험에서 벗어나 주어진 환경을 이용해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직접 몸을 움직이는 진짜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밀가루 점토와 빨래집게 나비를 만드는 미술 활동, 실내 눈싸움과 자루 타고 달리기 같은 체육 활동을 비롯해 요리, 낱말 게임, 과학 실험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즐기면서 어린이들의 경험치도 올라갑니다. 경험이 많아질수록 생각 근육이 자라난 어린이들은 문제에 부닥쳤을 때 창의적으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내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
  • 저자 : 이주희
  • 출 판 사 : 개암나무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813.8-이77ㅇ
나와 책을 이어 주는 특별한 공간, 도서관에 놀러 가자!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는 도서관을 낯설어하던 아이가 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도서관의 책이 화자가 되어 도서관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하고, 책의 의미와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조사한 ‘2021 국민 독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의 약 80%가 책을 빌리거나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서 도서관을 찾는다고 대답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도서관을 책을 빌리거나 공부하는 곳으로만 생각하는 것이지요.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는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책이 가득한 도서관을 좀 더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공 도윤이는 도서관에 가면 심심하고 따분할 것 같고, 조금이라도 떠들면 책 괴물이 잡아갈 것 같다는 상상을 하며 도서관을 멀리합니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도서관에 열리는 원화 전시를 보러 가고, 그곳에서 《노랑이의 대단한 도서관 탐험기》라는 책을 읽게 됩니다. 이 책은 도서 반납함에 남겨진 도서관 장서 ‘노랑이’가 어린이 자료실 서가에 있는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도서관에는 어떤 공간들이 있는지, 사서는 무슨 일을 하는지 등 도서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지요. 이처럼 이 책은 ‘책 속의 책’이라는 기발한 콘셉트로 도서관 이용 방법을 흥미롭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도서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그간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너랑 친구 안 할래!≫를 통해 통합교과목에 나온 주제들로 여러 이야기를 전해 온 이주희 작가가 이번에는 통합교과 2학년 가을 교과에서 다루고 있는 ‘도서관’과 ‘책’을 주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특히 도서관을 낯설어하는 아이의 마음과 도서관 활용법을 균형감 있게 전달하는데요.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이야기 구조가 무척 매력적입니다. 아이들이 도서관을 낯설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수많은 장서 중에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책 속의 책의 주인공인 노랑이가 자기가 놓여야 하는 서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도서관의 장서가 어떻게 정리되어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책을 찾아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도서관은 책이라는 새로운 세상과 아이들은 연결해 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을 만나며 저마다의 세상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도 설명하지요. 책 자체의 재미 때문은 물론이고, 책을 통해 내가 사는 세상에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고 말입니다. 책은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도구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도서관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 갖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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